컨텐츠 바로가기

    03.17 (화)

    고속도로에 차 세운 만취운전자…연쇄 추돌로 1명 숨져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연합뉴스

    119
    [연합뉴스 자료사진]



    (완주=연합뉴스) 나보배 기자 = 16일 오전 0시 58분께 전북 완주군 봉동읍 호남고속도로 순천 방향 익산나들목 인근에서 승용차와 7t 화물차, 1t 화물차 등 3대가 부딪히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1t 화물차 운전자(60대)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당시 4차로에 멈춰 있던 승용차를 화물차가 차례로 들이받으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이 승용차 운전자 A(40대)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치(0.08% 이상)였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warm@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