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16 (월)

    민주평통 원주시협의회, 1분기 정기회의 개최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한반도 평화공존 위한 대내외 정책 추진방향 의견 수렴

    스포츠서울

    사진|원주시청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스포츠서울ㅣ원주=김기원 기자]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원주시협의회(회장 김금주)는 지난 13일 명륜1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자문위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대내외 정책 추진방향’을 주제로 2026년 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1분기 주제 설명, 자문위원 통일 의견 수렴, 2026년 통일 활동 사업계획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의견 수렴 시간에는 이성주 상임위원의 주제 설명을 듣고, 분임 토의를 통해 발취된 의견을 발표하며 공유했다. 자문위원들은 이재명 정부 출범을 계기로 한반도와 동북아의 안정과 평화, 남북 관계 전환의 계기 마련, 평화통일 여건 개선을 위한 새로운 접근 필요성 등 정부의 평화공존 정책 추진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스포츠서울

    사진|원주시청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앞으로 민주평통 원주시협의회는 지역 통일 활동 활성화를 통한 국민 참여형 통일 의견 수렴, ‘사회적 대화’를 통한 평화문화 확산, 통일 미래세대 육성을 위해 적극적인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김금주 협의회장은 “최근 국제 정세가 여러모로 긴장 상태인 만큼, 우리는 더욱 차분하고 지혜롭게 상황을 바라보며 대응해야 한다”라며, “무엇보다 국가의 안정과 한반도의 평화로운 공존을 지켜 나가고, 서로 협력하며 공동의 성장을 이루기 위한 노력을 함께 이어가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acdcok4021@sportsseoul.com

    [기사제보 news@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sportsseoul.com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