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센텀시티점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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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센텀시티는 백화점 지하 1층 식품관에 '삼진어묵' 매장을 리뉴얼 오픈했다고 16일 밝혔다. 1953년 영도 봉래시장의 작은 가게에서 시작한 삼진어묵은 길거리 음식이던 어묵을 프리미엄 간식과 선물로 발전시키며 부산의 대표적인 미식 브랜드로 평가받는다.
센텀시티는 특히, 매장 입점뿐만 아니라 '신백 라이브' 방송과 쇼핑 뉴스 등을 통해 삼진어묵의 판로 개척을 지원하며 전국구 브랜드로 성장시키는 데 일조하고 있다. 리뉴얼 오픈 기념으로 오는 22일까지 해물맛 모듬어묵을 30% 할인한다. 2만원 이상 구매 시 스크럽대디와 컬래버한 어묵 수세미도 증정(이상 일 50개 한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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