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가상화폐 암호화폐 (사진=이미지투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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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 시장의 대장주 격인 비트코인이 1억 600만 원 선을 돌파하며 상승세를 타는 가운데, 비트텐서와 네오 등 주요 알트코인들이 두 자릿수 급등세를 기록하고 있다.
16일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 등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1.21% 상승한 1억 640만 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거래대금은 약 1,070억 원 규모를 기록 중이다. 이더리움 역시 3.00% 오른 319만 원에 거래되며 견조한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다.
이날 시장에서 가장 눈에 띄는 종목은 비트텐서(TAO)와 네오(NEO)다. 비트텐서는 전일 대비 13.74% 폭등한 41만 8,800원을 기록하며 주요 종목 중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다. 네오 역시 12.81% 오른 4,246원에 거래되며 강세를 나타냈고, 네오의 가스(GAS) 토큰도 5.47% 동반 상승했다.
이외에도 알파쿼크(6.41%), 에이셔(7.99%), 비트토렌트(7.26%) 등 중소형 알트코인들이 높은 상승률을 보이며 시장 전반에 온기가 퍼지는 모습이다. 시가총액 상위권인 솔라나는 3.84% 오른 13만 5,100원을 기록 중이며, 도지코인은 변동 없이 142원에 머물고 있다.
반면 테더(USDT)는 전일 대비 0.54% 하락한 1,468원을 기록하며 소폭 약세를 보였다.
시장 관계자는 "비트코인이 안정적인 흐름을 유지하면서 그간 주목받지 못했던 알트코인들로 매수세가 유입되는 순환매 장세가 나타나고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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