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대식에는 박형준 시장을 비롯해 어린이기자단 및 학부모 등 700여 명이 참석했다.
제2기 어린이기자단은 지난해 말 공개 모집을 통해 다문화가정을 포함한 총 314명이 선발됐다.
이들은 앞으로 1년간 월별 테마 취재, 문화·예술 체험, 주요 시정 현장 미션 등 프로그램에 참여해 부산의 구석구석을 경험하고 기사로 기록할 예정이다.
시니어 적합직무 채용 지원사업 |
▲ 부산시, 시니어 적합 직무 채용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 부산시는 시니어 세대의 재취업을 지원하는 '2026 부산형 시니어 적합 직무 채용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사업은 시가 선정한 10개 분야 108개 적합 직무에 60세 이상 근로자를 채용한 부산 소재 기업에 인건비 일부를 지원하는 제도다.
근로 시간에 따라 월 최대 60만원씩 8개월간 최대 480만원을 지원한다.
사업을 통해 채용된 근로자에게는 월 10만원씩 최대 6개월간 총 60만원의 취업장려금을 지급한다.
지원 대상은 지역 기업 중 2026년 1월 1일 이후 만 60세 이상 부산 거주자를 채용한 사업장이며 주 15시간 이상 근무 및 3개월 이상 근로계약 체결 등 기본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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