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링위크 |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패션 플랫폼 W컨셉은 오는 29일까지 패션 축제 '스프링위크'를 열고 봄 신상품과 인기 상품을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24시간 브랜드 세일' 코너에서는 행사 기간 매일 11개 핵심 브랜드를 선정해 봄 아우터와 원피스, 셔츠 등을 최대 80% 할인 판매한다. 프론트로우와 마뗑킴, 던스트 등 브랜드가 참여한다.
행사 기간 라이브 방송을 연속 편성했고 최대 30% 할인쿠폰을 발급한다.
s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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