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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7 (화)

    [포토] 강동구, '치매 친화 도시'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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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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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치매환자의 실종을 예방하고 치매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치매 친화 도시’ 조성을 위해 ‘2026 치매환자 실종예방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강동구 주민참여예산 선정 사업으로, 노인 인구 증가와 함께 늘어나는 치매환자 실종 사고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동구는 △정보 개방(찾아가는 상담과 교육) △안전 강화(실종예방물품 확대 보급) △인적 안전망(치매실종예방 파트너 양성) △시스템화(돌봄박람회와 실종모의훈련 개최)를 4대 핵심 전략으로 수립하고 사업을 추진한다.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지역사회의 다양한 자원을 긴밀하게 연결하고, 주민 참여와 촘촘한 대응체계를 통해 치매가 있어도 안심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강동구를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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