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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6 (월)

    신봉선, 결국 오열…"쇠약해진 낯선 모습" 가족 투병에 무너졌다 [★해시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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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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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개그우먼 신봉선이 안타까운 소식을 전했다.

    15일 신봉선은 개인 계정에 "우리 큰이모 손"이라며 투병 중인 가족의 소식을 공유했다.

    이어 "큰 딸이 있는 마산으로 병원을 옮기셔서 마산행 ktx를 타고 이모를 뵙고 왔다. 이모는 쇠약해진 낯선 모습으로 누워계셨고 정신이 없는 상황에서도 연신 밥 먹었냐고 물어보셨다"며 "내가 해줄 수 있는 게 없어 울고 울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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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와 함께 신봉선은 마산역 전경을 찍어 올렸다. 투병 중인 이모를 향한 신봉선의 애틋한 마음이 먹먹함을 자아낸다.

    한편, 2005년 KBS 20기 공채 개그우먼으로 데뷔한 신봉선은 '2025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복면가왕'으로 여자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앞서 11kg 감량에 성공해 화제를 모은 신봉선은 꾸준한 운동과 식단 관리를 통해 자기관리에 힘쓰는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사진=신봉선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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