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험실·실습실 등 현장 요구 반영
[제너시스BBQ 그룹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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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제너시스BBQ 그룹은 사회공헌활동 ‘아이러브아프리카’를 통해 케냐 카지아도 카운티 마사이부족 지역에 ‘노레텟 중학교(사진)’를 건립했다고 16일 밝혔다.
학교는 지난 2024년 착공해 올해 1월 완공했다. BBQ는 치킨 1마리 판매 시 본사와 가맹점이 각각 10원씩 적립하는 매칭펀드로 기금을 조성해 2018년부터 아프리카 지원 사업을 펼쳤다. 2023년 완공된 노레텟 초등학교 교실 일부를 중학교 교실로 임시 활용해 왔으나 수용 인원과 실험·실습 시설이 부족해 이번에 중학교를 별도 건립했다.
BBQ 관계자는 “윤홍근 회장의 모친 서옥자 여사를 추모하고 생전에 강조하셨던 어린이를 향한 사랑과 교육을 확대하기 위한 마음을 담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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