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증권 |
(서울=연합뉴스) 김지연 기자 = 리테일 강화에 나선 한양증권[001750]은 창사 이래 처음으로 특판 환매조건부채권(RP) 상품을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특판 RP는 단기 자금 운용 수요를 반영한 투자 상품이다.
해당 상품은 28일 만기 약정으로 연 3.5%(세전)의 약정 금리를 제공한다. 중도 환매 시 세전 기준 연 1.75% 금리가 적용된다. 투자 한도는 개인 최대 1억원, 법인 최대 10억원이다.
판매는 이날부터 약 1개월간 진행되며, 총 판매 한도는 500억원으로 한도가 소진될 경우 조기 종료된다.
이정희 한양증권 멀티영업본부장은 "이번 특판 RP는 고객의 단기 자금 운용 수요에 맞춰 출시한 상품"이라며 "다양한 금융상품 라인업을 통해 고객의 투자 선택지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kit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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