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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7 (화)

    아산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디지털 성범죄 대응 협력체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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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원철 기자]
    국제뉴스

    충남디지털성범죄피해자지원센터와 업무협약 기념사진(사진/아산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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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국제뉴스) 이원철 기자 = 지난 13일 아산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은 여성커뮤니티센터 '나온'에서 2026년 첫 정례회의와 역량강화 교육을 열고 디지털 성범죄 예방 활동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시민참여단과 관계 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석해 올해 활동 계획을 공유하고 디지털 성범죄 모니터링과 성웅 이순신 축제 현장 모니터링 등 주요 사업을 논의했다.

    또 충남디지털성범죄피해자지원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온라인 유해 환경 감시와 예방 콘텐츠 홍보 등 디지털 성범죄 예방을 위한 민·관 협력 대응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아울러 전문가 강의를 통해 디지털 성범죄 유형과 대응 방법, 온라인 모니터링 기법 등에 대한 교육도 진행됐다.

    아산시 관계자는 시민참여단과 협력해 안전하고 모두가 살기 좋은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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