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TV 제공] |
중동 긴장 고조와 국제유가 급등 부담 속에서 오늘(16일) 국내 증시는 상승 출발했습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23.58포인트(0.43%) 오른 5,510.82에 장을 시작했습니다.
미국이 이란 원유 수출 거점인 하르그섬을 타격하면서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 수준에 근접한 가운데, 원·달러 환율도 1,500원을 돌파하며 시장 불확실성을 키우고 있습니다.
다만 최근 급락 이후 낙폭 과대 인식에 따른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지수는 상승 출발한 모습입니다.
코스닥 지수도 전 거래일보다 3.54포인트(0.31%) 오른 1,156.50에 장을 시작했습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7.3원 오른 1,501원에 개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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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주(y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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