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 총괄이사는 구글의 디자인 책임자로 일하면서 어시스턴트 등 혁신적인 인공지능(AI) 서비스를 설계했으며,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대행사인 AKQA의 디자인 이사로 애플·IBM·엔비디아 등 세계적인 브랜드의 디자인 프로젝트를 이끌었다
이번 강연은 AI시대의 불확실한 미래로 불안한 청년 세대에게 미지의 영역을 항해할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함으로써 이들의 미래 설계를 돕겠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멘토링센터 '생각의 창'은 2024년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의 주도로 설립돼 그동안 8차례의 특별강연을 열었으며, 3000여명의 청년들이 수강을 했다. 각계 전문가인 회원 94명의 기부와 후원으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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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hjn252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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