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서 접수는 3월 20일부터 시작해 4월 3일 마감된다.
이번 인재 채용의 방향성은 '차세대 모빌리티'를 향한 패러다임 전환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열정과 성장 잠재력 있는 인재 확보 위해 적극적인 채용 활동 이어갈 것”이라고 말한다. 결국 열정과 성장 잠재력 있는 미래형 인재 확보가 이번 채용의 목표인 셈이다.
이번 채용은 연구개발, 디자인, 생산/제조, 사업/기획, 경영지원, IT 등 전 부문에 걸쳐 이뤄진다. 채용 공고는 171개에 달할 예정이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장애인 신입 특별 채용을 동시에 운영해 균형 잡힌 채용 기조를 이어간다. 또 3월 25일에는 지원자의 직무 이해를 돕기 위해 현대자동차 채용 유튜브 채널에서 ‘팀 현대 토크 라이브(Team Hyundai Talk Live)’도 열린다. /100c@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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