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이어쓰' 콘셉트 앞세워 신제품 특징 전달
[사진=오뚜기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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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광고는 '진이어쓰' 콘셉트를 중심으로 두 제품의 특징을 간결하게 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진이어쓰는 '진(Jin)'과 '지니어스(Genius)'를 결합한 표현으로, '천재적인 맛'을 뜻하는 브랜드 키워드다.
진밀면은 부산 향토 음식인 밀면을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만든 신제품이다. 별첨 비법 육수를 더해 비빔밀면과 물밀면 두 가지 방식으로 먹을 수 있다.
진비빔면은 기존 제품보다 양을 120% 늘린 점이 특징이다. 매콤하면서도 시원한 맛을 내세웠다.
광고 모델로는 허경환을 발탁했다. 허경환은 광고에서 진이어쓰라는 유행어와 안무, 노래, 코믹 연기로 제품 특성을 표현했다.
오뚜기 관계자는 "허경환의 개성 있는 연기와 음악, 안무가 어우러져 소비자들에게 즐거운 브랜드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승필 기자(pilihp@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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