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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6 (월)

    닥터지, 토너·미스트 등 '레드 블레미쉬' 라인 2종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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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이낸셜뉴스

    레드 블레미쉬 10-시카 캡슐 수딩 토너. 닥터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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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이낸셜뉴스] 기능성화장품(더마코스메틱) 브랜드 닥터지가 '레드 블레미쉬 10-시카 캡슐 수딩 토너', '레드 블레미쉬 쿨 수딩 젤리 미스트' 2종을 출시, 수분 진정을 위한 '레드 블레미쉬' 라인업을 강화했다고 16일 밝혔다.

    레드 블레미쉬 라인은 닥터지가 민감 피부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지난 2014년 선보인 저자극 수분 진정 라인이다. 누적 판매량 3200만개를 넘어선 수분 진정 크림 '레드 블레미쉬 클리어 수딩 크림', 트러블 케어에 수분 진정 효과를 더한 '레드 블레미쉬 히알 시카 수딩 세럼'을 필두로 클렌징부터 기초·선케어 등 다양한 제품을 통해 수분 진정 솔루션을 제안해 왔다.

    우선 레드 블레미쉬 10-시카 캡슐 수딩 토너는 모공보다 2600배 더 작은 '10-시카 엑소좀', 수분 장벽을 지켜주는 고순도 세라마이드를 아이스 플레이크로 감싼 캡슐 포뮬라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수딩 캡슐이 피부에 닿는 순간 저자극으로 깊숙이 스며들며, 피부 겉부터 속 2.5㎜까지 수분을 겹겹이 채워준다.

    레드 블레미쉬 라인 기존 토너가 각질을 순하게 케어하는 동시에 피부를 진정시키는 제품이라면, 레드 블레미쉬 10-시카 캡슐 수딩 토너는 더 깊어진 수분 진정과 피부 속 수분길을 여는 부스팅 기능을 함께 갖췄다. 아울러 다음 단계 스킨케어 흡수력을 높여 피부 컨디션을 끌어올릴 수 있다.

    또한 레드 블레미쉬 쿨 수딩 젤리 미스트는 레드 블레미쉬 라인에서 처음 선보이는 페이셜 미스트다. 수분을 머금은 아이스 젤리 포뮬라가 피부 각질층 30층까지 수분을 전달, 사용 즉시 피부 온도를 7도 정도 낮추는 쿨링 효과를 제공한다.

    고체 제형 젤리 포뮬라가 피부에 닿는 순간 수분막을 형성, 오래도록 유지되는 촉촉함과 쿨링감을 제공한다. 화장이 들뜨는 원인인 피부 속 열감을 잡아줘 메이크업 밀착력을 높인다. 이는 뿌렸을 때만 잠시 촉촉하고 금세 증발하는 기존 미스트들과 차별화된다.

    닥터지 마케팅팀 김자원 매니저는 "민감 피부 진정을 위한 토너와 미스트를 동시에 출시해 스킨케어 시작부터 마지막까지를 책임지는 일상 속 진정 루틴을 제안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butter@fnnews.com 강경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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