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해인 SNS] |
15일 이해인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건물 샀는데 월 이자만 1200만원"이라고 밝혔다.
이어 "임대는 반 밖에 안 차서 월세는 600만원"이라며 "공실이 6개나 있어 솔직히 무섭다. 포기하지 않고 지금부터 공실을 채워나가는 과정을 보여드리겠다"고 덧붙였다.
2005년 광고 모델로 데뷔한 이해인은 '황금물고기', '다섯 손가락' '지성이면 감천' 등에 출연했다.
아주경제=정세희 기자 ssss308@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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