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텍정보통신 문수찬 사장(오른쪽에서 두 번째)이 퀘스트 소프트웨어 글로벌 및 코리아 경영진으로부터 '올해의 딜' 상패를 수여받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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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솔루션 및 인프라 전문 기업 바이텍정보통신(대표 임현철)은 글로벌 AI 기반 보안 및 데이터 관리 선도 기업인 퀘스트소프트웨어코리아로부터 'FY27 올해의 딜(Deal of the Year)'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지난 5일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에서 개최된 'FY27 퀘스트 파트너 킥오프'에서 수여된 이번 상은, 한 해 동안 퀘스트의 플랫폼을 활용해 가장 혁신적인 비즈니스 성과를 창출하고 고객사의 대형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수한 파트너에게 주어진다. 특히 이번 행사는 패트릭 니콜스 퀘스트소프트웨어 CEO를 포함한 글로벌 경영진이 대거 방한하여 '엔터프라이즈 트러스트 아키텍처(Enterprise Trust Architecture)' 비전을 공유한 자리에서 수상이 이뤄져 그 의미를 더했다.
바이텍정보통신은 퀘스트가 FY27 전략으로 제시한 '엔터프라이즈 트러스트 아키텍처(Enterprise Trust Architecture)' 비전과 '실행 중심의 AI' 기조에 발맞추어, 관련 솔루션의 시장 확산을 본격화하고 있다. 특히 온프레미스와 클라우드가 공존하는 국내 하이브리드 환경의 특성을 고려해 데이터 모델링, 실시간 이동, 보안 거버넌스 등 통합 데이터 라이프사이클 관리 역량을 강화하며, 국내 주요 기업들의 AI 기반 디지털 전환(DX)을 선도할 계획이다.
문수찬 바이텍정보통신 사장은 “지난해 스노우플레이크 라이징파트너 수상에 이어 올해 퀘스트로부터 또 한 번 기술력을 공식 인정받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AI 시대의 핵심은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 기반을 구축하는 것인 만큼, 앞으로도 퀘스트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고객이 데이터 자산에서 실질적인 비즈니스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통합 데이터 관리 전략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바이텍정보통신은 퀘스트소프트웨어와 함께 엔터프라이즈 AI 기반을 구축하기 위한 데이터 거버넌스 및 플랫폼 현대화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임민지 기자 minzi56@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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