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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7 (화)

    경기도일자리재단 '유래카', 메이커스페이스 특화랩 평가 3연속 A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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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재구 기자(rlaworn114@naver.com)]
    경기도일자리재단이 운영하는 자동차 튜닝 특화랩 메이커스페이스 ‘유래카(U來Car)’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5년 메이커스페이스 특화랩 연차평가’에서 3년 연속 A등급을 획득했다.

    16일 도 일자리재단에 따르면 ‘유래카’는 자동차 튜닝 분야 특화 교육과 메이커 활동을 지원해 취·창업 기반을 확대하고 제조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목표로 운영되는 전문 창작공간이다.

    프레시안

    ▲'유래카' 교육 현장 ⓒ경기도일자리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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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D프린터, 레이저 커터 등 제조 장비를 활용해 교육과 시제품 제작을 지원하며 메이커들의 아이디어 구현을 돕고 있다.

    유래카는 자동차 튜닝 분야 실무 중심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랩핑(Dress up Wrapping), PPF(페인트 보호 필름), 틴팅(Tinting) 기술 교육을 중심으로 현장형 기술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이와 함께 직무체험 프로그램, 기업 지원, 산업 협력 네트워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자동차 튜닝 분야 취·창업 기반 확대를 지원하고 있다.

    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유래카는 프로그램 운영 성과와 이용자 참여 확대, 취·창업 연계 프로그램 운영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메이커스페이스 특화랩 연차평가에서 3년 연속 A등급을 달성했다.

    도 일자리재단은 올해도 자동차 튜닝 분야 이론과 실습을 함께 진행하는 ‘자동차 튜닝 올인원 교육’을 운영할 계획이다. 랩핑, PPF, 틴팅 분야를 비롯해 안전 센서 설치와 부품 및 소재 복원 등 자동차 튜닝 핵심 기술 교육을 진행한다.

    ‘유래카 자동차 튜닝 올인원 교육’ 1기 수강생은 오는 23일까지 모집하며, 참여 희망자는 잡아바 어플라이 누리집(apply.jobaba.net)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사업 관련 자세한 사항은 잡아바 어플라이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경기도일자리재단 특화사업팀(031-270-6633)으로 하면 된다.

    이진희 경기도일자리재단 융합인재본부장은 “교육생들의 취·창업 수요에 맞춘 맞춤형 지원을 위해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재구 기자(rlaworn1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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