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산동 전경. /수원시농수산물도매시장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더팩트ㅣ수원=조수현 기자] 경기 수원시농수산물도매시장은 수입 유통 중인 수산물 3종을 대상으로 방사능 안전성 검사를 의뢰한 결과,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수원시농수산물도매시장은 이를 위해 지난 9일 일본산 활참돔, 중국산 냉동낙지, 러시아산 냉동명태 등 수입 유통 수산물 3종의 검사시료를 채취해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에 방사능 안전성 검사를 의뢰했다.
검사 결과 수입 유통 수산물 3종 모두 방사성 물질(요오드·세슘 등)이 기준치 이하로 검출돼 '적합' 판정을 받았다.
수원시농수산물도매시장은 지난 2014년 1월부터 올해까지 유통수산물 412건을 대상으로 방사능·중금속 안전성 검사를 했고, 모두 '적합' 판정을 받은 바 있다.
vv8300@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