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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6 (월)

    창고43, 구이·점심 신메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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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미엄 한우다이닝 외연 확장

    [아이뉴스24 구서윤 기자] 다이닝브랜즈그룹의 프리미엄 한우다이닝 브랜드 창고43은 봄을 맞아 '500시간 숙성 채끝'과 '양념갈비석박지볶음밥' 등 신메뉴를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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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0시간 숙성 채끝. [사진=창고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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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봄 신메뉴는 창고43이 엄선한 한우 신규 부위와 제철 식재료를 활용해 프리미엄 한우다이닝의 외연을 폭넓게 확장하고자 기획됐다.

    우선 저녁 다이닝을 한층 풍성하게 만들어줄 구이 신메뉴 500시간 숙성 채끝을 선보인다. 정교하게 제어된 저온 환경에서 창고43만의 독자적인 방식으로 500시간 동안 숙성한 프리미엄 한우 채끝으로 3cm 이상의 두툼한 두께로 제공되어 입안 가득 터지는 육즙과 깊은 풍미를 자랑한다. 이 메뉴에만 특별히 곁들여지는 '생강 들기름 된장 소스'와 꽈리고추, 참나물, 동충하초 등 모둠 야채구이로 완벽한 조화를 느낄 수 있다.

    특히, 500시간 숙성 채끝은 기존 창고43의 상징인 '끌(주걱)로 찢는 방식' 대신, 직원이 테이블에서 직접 커팅해 주는 퍼포먼스를 새롭게 도입해 한층 더 차별화된 하이엔드 미식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구이를 즐긴 후 마무리 식사로 인기가 높은 '된장말이'는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혀 밥 대신 소면을 넣은 '된장말이 소면' 옵션을 추가했다.

    점심 메뉴 라인업도 획기적으로 강화했다. 가장 눈에 띄는 신메뉴는 '양념갈비석박지볶음밥'이다. 기존 구이 후식으로만 즐길 수 있었던 대표 메뉴 '깍두기 볶음밥'을 점심에도 맛보고 싶다는 고객들의 지속적인 요청을 적극 반영했다.

    점심 식사 메뉴 2종도 새롭게 선보인다. '얼큰 갈비전골'은 진한 갈비탕 육수에 팽이버섯, 느타리버섯, 표고버섯과 대파, 양파 등을 듬뿍 넣고 끓여내어 매콤하고 얼큰한 맛이 일품인 메뉴다. 또한, '제철나물 육회비빔밥'은 계절마다 가장 맛있는 향긋한 제철 나물과 고소하고 부드러운 육회를 활용해 창고43의 브랜드 철학인 '사계절 3미(味)'를 한 그릇에 고스란히 담아냈다.

    고병환 다이닝브랜즈그룹 창고43 본부장은 "새봄을 맞아 점심부터 저녁까지 프리미엄 한우 다이닝의 진수를 경험하실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여 신메뉴를 준비했다"라며, "새로운 부위와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창고43만의 다채로운 메뉴들과 함께 완벽한 미식의 즐거움을 누리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구서윤 기자(yuni2514@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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