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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션과 HSAD가 한국광고학회에서 주최하는 ‘2026 올해의 광고상’에서 주요 부문 상을 휩쓸었다고 16일 밝혔다.
전 부문을 통틀어 단 한 작품에만 수여되는 그랑프리에는 이노션이 제작한 KCC건설 ‘집에 가자’ 캠페인이 올랐다. 또 이노션은 빙그레 ‘처음 듣는 광복’ 캠페인으로 TV 광고 부문에서 대상을, 당근 ‘컴백홈’ 캠페인으로 브랜드 액티베이션 광고 대상을 받았다. 기아 ‘더 기아 EV5 위드 파이브 가이즈(The Kia EV5 with FIVE GUYS)’ 캠페인으로는 인쇄 광고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HSAD는 애드테크 부문에서 LG전자의 ‘LG 스타일러 오브제컬렉션: LOVE ME’ 캠페인으로 대상을, 인쇄 부문에서 KB금융그룹의 ‘KB국민행복 프로젝트’ 캠페인으로 대상을 받았다. 이 밖에 온라인·모바일 광고 부문에서 에쓰오일의 ‘구도일 캔 두 잇(GooDoil Can Do it): 함께 가요 좋은 내일’ 캠페인으로 최우수상을 받았다.
올해로 33회를 맞이한 ‘올해의 광고상’은 한국광고학회가 주관하는 광고제다. 한 해 동안 집행된 광고 가운데 전략, 크리에이티브, 캠페인 효과성, 사회적 영향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작품을 선정한다. 국내 광고·마케팅 분야의 창의성과 성과를 조명하는 권위 있는 광고상으로 평가받고 있다
김경택 기자 taek@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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