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정책연구소가 최근 내놓은 한국아동 성장발달 종단연구 2025를 보면 2008년생 청소년들의 하루 평균 스마트폰·PC 이용 시간은 6.02시간으로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스마트폰 중독 관련 문항에서는 86%가 스스로를 일반 사용군이라고 답했고, 잠재적 위험 사용자군은 12.5%, 고위험 사용자군은 1.2%에 불과했습니다.
반면 학부모들의 경우 자녀를 스마트폰 중독 고위험군이라고 본 응답자가 36.7%에 달했고, 일반 사용자군으로 본 학부모는 54.6%였습니다.
이와 함께 1주일 동안 한 번에 30분 이상 실내외 신체활동을 한 적이 있느냐는 질문에 고교생의 24.8%는 하루도 없다고 답했고, 일주일에 한 번밖에 하지 않았다는 응답도 14.3%나 됐습니다.
YTN 김주영 (kimjy08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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