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애슬레저 업계가 오모테산도 힐스에 입점한 것은 처음이다. 오모테산도에는 글로벌 명품 브랜드와 트렌디한 라이프스타일 숍이 밀집했다. 일본 내 패션·뷰티 트렌드를 선도하는 핵심 랜드마크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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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당일 매장 앞은 오픈 전부터 입장 대기 행렬이 장사진을 이뤘다. 오픈 3시간만에 매출 1000만원을 돌파했다. 특히, 오모테산도 힐스 매장에만 단독으로 선보인 '봄 한정판 블랙라벨 시그니처 360N'은 3일 만에 품절을 기록했다.
한편 젝시믹스의 일본 사업은 가파른 성장세를 기록 중이다. 지난해 일본 매출은 전년 대비 58% 성장한 182억원을 기록했다. 젝시믹스는 올해 도쿄와 오사카 지역에 추가로 2개의 정식 매장을 더 오픈할 계획이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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