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17 (화)

    ‘부천역 에피트 어바닉’, 16일(월) 특별공급 청약 접수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지하 2층~지상 15층, 2개 동, 150가구 규모… 교육·교통·생활 완성형 인프라 갖춰

    이달 16일(월) 특별공급, 17일(화) 1순위 청약… 24일(화) 당첨자 발표

    아시아경제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부천 한복판 중심입지에 선보이는 첫 에피트 브랜드 단지인 '부천역 에피트 어바닉'이 이달 16일(월) 특별공급 청약 접수를 받는다.

    '부천역 에피트 어바닉'은 경기 부천시 원미구 원미동 일원에 들어서며 지하 2층~지상 15층, 2개 동, 전용 52~67㎡의 아파트 총 150가구 규모다. 특별공급 물량은 △다자녀가구 10세대 △신혼부부 19세대 △생애최초 9세대 △노부모 부양 3세대 △기관추천 9세대 등 50세대가 대상이다. 전용면적 별로는 △52㎡ 7세대 △55㎡ 11세대 △64㎡A 16세대 △64㎡B 12세대 △67㎡ 4세대다.

    특별공급 청약은 입주자 모집공고일 현재 특별공급 유형별로 무주택세대 구성원이거나 무주택세대주 요건을 갖춰야 한다. 청약통장 자격요건 역시 유형별로 상이하며, 지역별·면적별 예치금 요건을 갖춰야 한다. 기관추천을 제외한 나머지 유형은 경기도 부천시 거주자 이거나 수도권(경기, 인천, 서울) 거주자가 청약할 수 있다.

    청약일정은 이달 16일(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7일(화) 1순위 청약, 18일(수) 2순위 청약 순으로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24일(화)이며, 내달 6일(월)~8일(수)까지 정당계약을 실시한다.

    '부천역 에피트 어바닉'은 아이 키우기 좋은 교육환경이 최대 강점이다. 도보 1분 거리에 원미초등학교가 위치한 '초품아(초등학교를 품은 아파트)' 단지로 자녀들의 안전한 통학이 가능하다. 또한 원미중·고, 부천부곡중, 심원중, 소명여중·고 등 우수한 학군이 인접해 있으며, 부천의 교육 중심지인 상동·중동 학원가와 부천시립 원미도서관 이용도 편리하다.

    이미 생활 인프라가 구축된 원도심 중심부에 위치해 생활의 편리함도 누릴 수 있다. 이마트 등 대형마트와, 원미구청 등 관공서는 물론, 부천시에서 2번째로 큰 규모로 응급의료센터가 구축된 624병상 규모의 가톨릭대 부천성모병원이 가깝다. 원미종합시장, 원미부흥시장 등 전통시장도 인접한 원스톱 입지다.

    여기에 단지 바로 앞 심곡천 산책로를 필두로 원미산, 원미공원, 시민소체육공원 등이 인접해 도심 속에서도 쾌적한 자연환경을 만끽하며 휴식과 여가를 즐길 수 있다.

    서울 및 인근지역 출퇴근 여건도 우수하다. 1호선 부천역 및 소사역과 7호선 춘의역이 도보거리에 위치한 역세권 단지로, 지하철을 통해 서울 시청까지 30분 대, 강남까지 40분 대에 도달 가능하다. 경인로와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 경인고속도로 등을 이용해 서울 여의도, 광명, 인천 전역 등 주변 지역 이동이 쉽다.

    주변으로 각종 호재도 많아 미래가치 기대감도 크다. 인근 부천종합운동장역에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B 노선이 지날 예정으로, 8분 대에 여의도를 오가게 되는 등 서울 접근성이 대폭 강화된다.

    여기에, 부천시가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원도심 정비를 위해 추진중인 미니뉴타운 사업을 필두로, 부천혁신파크 개발, 원미지역 도시재생사업, 소사역세권 재개발 등 단지 주변으로 굵직한 개발 호재가 집중되어 있는 만큼, 일대 대대적 주거환경 개선을 통한 지역가치 상승 기대감이 높다.

    부천에 선보이는 첫 에피트 브랜드 단지인 만큼 차별화된 상품성도 주목된다. 신혼부부와 3040세대, 2~3인 가구 등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평형대로 구성되며,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진화된 맞춤형 평면설계가 적용된다. 피트니스센터, GX룸 등 고품격 커뮤니티 시설과 스마트 라이프를 위한 최첨단 시스템이 도입되어 주거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부천역 에피트 어바닉의 견본주택은 경기 부천시 소사구 경인로에 위치해 있다.

    lshb0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