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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7 (화)

    무주군, 영등포역에 16∼19일 농특산물 판매장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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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

    무주군청
    [무주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무주=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전북 무주군은 16일부터 나흘간 서울 영등포역에 농특산물 판매장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군은 반딧불유통사업단과 함께 특설 판매장을 열어 천마, 도라지, 사과 등 농특산물과 가공식품을 선보인다.

    현장에서는 시식 및 판촉 행사를 통해 전국의 소비자에게 농특산물 맛과 품질을 알릴 계획이다.

    군은 올해 전국 농특산물 박람회 및 품평회, 대도시 순회 직거래 행사, 도시 소비자 초청 행사, 반딧불 사이버 장터(www.mj1614.com) 등도 운영할 계획이다.

    박은석 군 농촌활력과장은 "무주 농특산물은 청정 고랭지에서 생산돼 맛과 품질이 뛰어나다"며 "다양한 판촉 행사가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k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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