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민간 선사 선박에서 실습 중인 한국해양대와 목포해양대 학생 10명과 정부가 계속 소통하고 있으며 아직 하선 의향이 없는 거로 파악됐다고 전했습니다.
이들은 항해사와 기관사 등이 되기 위해 국내 해운회사 선박에 위탁 실습을 받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이란 테헤란 한국학교의 학생과 교원 6명은 지난 10일까지 모두 국내에 입국 완료한 거로 조사됐습니다.
YTN 이문석 (mslee2@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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