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은 반도체 국가산업단지와 배후 신도시를 잇는 거점 휴식 공간을 확보하기 위한 것으로, 용인시는 이를 위해 '2040 용인도시기본계획'에 대한 경기도 승인을 요청했습니다.
이동저수지는 지난 1979년 송탄상수원보호구역으로 지정된 지 45년 만인 2024년 말 규제에서 해제돼 본격적인 개발이 가능해졌습니다.
용인시는 저수지 둘레길과 지류 하천을 잇는 총 21.5km의 산책로를 조성하고, 수상 레저 스포츠 공간과 체류형 숲속 휴게시설, 야영장 등을 갖춘 복합 문화공간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이상일 용인시장은 "이동호수공원이 반도체 특화 신도시의 배후 휴식 공간이자 용인을 대표하는 랜드마크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YTN 최명신 (mscho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YTN 단독보도] 모아보기 〉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