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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7 (화)

    이영애, 23년 세월 어디로 갔나…'장금이' 방부제 미모 "반가워서 눈물" [★해시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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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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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이영애가 23년 전 '장금이'를 재현했다.

    16일 배우 이영애는 자신의 계정을 통해 제주도를 찾은 근황을 알렸다.

    그는 '대장금' 포스터가 담긴 푯말 앞에서 포즈를 취했다. "장금아~! 이게 얼마만이냐. 반가워서 눈물나고 뭉클해"라고 덧붙이며 반가움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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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영애가 출연한 MBC 특별기획 드라마 '대장금'은 지난 2003년 첫 방송됐다. 그로부터 무려 23년 세월이 흘렀음에도 불구하고 이영애의 변하지 않는 방부제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언제나 아름다우시다", "저도 요새 장금이 보고 있어요", "얼마 전 저도 여기서 사진 찍었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대장금'은 조선 시대 궁녀 '서장금'이 의녀가 되기까지의 과정, 그리고 장금의 사랑과 성장을 그린 드라마로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사진=이영애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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