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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코미디언 조혜련이 고(故) 전유성을 향한 그리움을 내비쳤다.
15일 조혜련은 개인 채널에 "오빠~ 보고 싶어요. 하늘나라에 잘 계시죠?"라는 글과 함께 이홍렬의 게시물을 공유했다.
조혜련은 지난 1일 업로드된 이홍렬의 게시물 속 고 전유성의 납골함을 자신의 SNS에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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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홍렬은 고 전유성의 납골당을 찾은 바 있다.
당시 그는 "전남 언저리에 일만 있으면, 전유성 형님 뵈러 와서 하루이틀 자고 가는 게 큰 즐거움이었습니다. 지금 안 계신다는 게 그저 실감이 안 납니다. 친형 같은 나의 형님! 정말 보고 싶습니다"라고 그리움을 그러냈다.
한편, 고 전유성은 지난해 9월 25일 폐 기흉 악화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76세.
코미디언협회장(희극인장)으로 치러진 장례식에는 수많은 개그계 후배들이 참석해 고인을 기렸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이홍렬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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