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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6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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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넷마블, 美 LA서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코스플레이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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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에 '엘리자베스' 코스플레이어 50명 등장

    17일 PS5·스팀 선공개…24일 전 플랫폼 출시

    뉴시스

    [서울=뉴시스] 넷마블은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미국 LA 라이브에서 오프라인 이벤트를 진행했다. (사진=넷마블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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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뉴시스]이주영 기자 = 넷마블은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미국 LA 라이브에서 오프라인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북미 지역 이용자들과의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원작의 핵심 캐릭터인 '엘리자베스'로 분한 50명의 코스플레이어가 LA 라이브 일대를 행진했다.

    이번 퍼레이드는 원작 내 백몽의 숲에서 여러 명의 엘리자베스가 등장해 주인공 멜리오다스를 시험하는 장면에서 모티브를 얻어 기획됐다. 현장에서 포토존 운영, 게임 시연, 굿즈 배포, 럭키 드로우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번 이벤트는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의 글로벌 공식 방송과 현장을 라이브로 연결해 진행됐다. 전 세계 이용자들에게 행사 현장의 모습을 실시간으로 공개했다.

    넷마블은 멀티형 오픈월드 역할수행게임(RPG)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을 17일 플레이스테이션5와 스팀을 통해 선공개한다. 24일에는 모바일 버전을 포함한 전 플랫폼에서 출시할 예정이다.

    이 게임은 전 세계 누적 판매 5500만 부 이상을 기록한 인기 만화 '일곱 개의 대죄'를 기반으로 한 오픈월드 게임이다. 이용자는 브리타니아 대륙을 자유롭게 탐험하고, 위기 상황에서 영웅을 교체하는 태그 전투, 강력한 합기, 무기와 영웅 조합에 따라 변화하는 액션 등을 즐길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zo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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