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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6 (월)

    아동권리보장원, ‘엄마까투리’와 함께 동요로 아동 실종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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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동권리보장원-퍼니플럭스, ‘실종아동 예방 동요 챌린지’ 개최…4월 17일까지 접수

    [헤럴드경제=이태형 기자] 아동권리보장원은 16일부터 4월 17일까지 ㈜퍼니플럭스와 ‘엄마까투리와 함께하는 실종아동 예방 동요 챌린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오는 5월 25일 제20회 실종아동의 날을 앞두고 아동권리보장원이 제작한 실종아동 예방 동요의 확산과 실종아동 예방수칙 인식 강화를 위해 열린다.

    참여 희망자는 미아예방 동요, 유괴예방 동요 등 지정곡 두 편 중 한 곡을 가창하는 영상을 촬영해서 제출하면 된다.

    참여 부문은 단체와 개인으로 나뉘며, 단체 부문에는 전국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가 참여 가능하고, 개인 부문에는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모든 참가작은 아동권리보장원 유튜브를 통해 공개되며, 우수작으로 선정된 단체 4개소, 개인 4명 등 8개 작품에는 보건복지부 장관상, 아동권리보장원장상, ㈜퍼니플럭스 대표상과 총 240만원 규모의 상금 및 상품을 시상한다.

    수상작 선정 결과는 오는 5월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

    대회 참여 안내, 접수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아동권리보장원 누리집,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익중 아동권리보장원 원장은 “아동에게 친숙한 엄마까투리와 함께 하는 실종아동 예방 동요 챌린지로 아동들이 쉽고 재미있게 예방수칙을 익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많은 참여로 실종아동 예방과 찾기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널리 확산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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