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운영위원회 ‘라온제나’ 등 50여명 참여… 9월 ‘꿈틀어울마당’ 준비
기장청소년센터가 청소년 자치기구·동아리 연합 발대식을 갖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기장청소년센터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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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발대식은 청소년운영위원회 '라온제나'를 비롯해 밴드·댄스·봉사 동아리 등 센터 소속 청소년 자치기구와 동아리의 올해 활동 시작을 알리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청소년 약 50명이 참여했다.
행사에서는 자치기구와 동아리 소개, 연간 활동 안내가 진행됐다. 이어 팀빌딩 프로그램과 동아리별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참여 청소년들이 서로 교류하며 팀워크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또 오는 9월 열릴 성과발표회 '꿈틀어울마당'을 준비하기 위한 활동 방향도 공유했다.
기장청소년센터 관계자는 "청소년이 스스로 기획하고 참여하는 활동을 통해 자신의 소질과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꿈과 끼를 마음껏 펼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기장청소년센터는 동아리 활동 지원과 연습 공간 대관 등 다양한 운영 지원을 통해 청소년 중심 활동 환경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영남취재본부 조충현 기자 jchyou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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