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큐라클 리포트 주요내용
부국증권에서 큐라클(365270)에 대해 '난치성 혈관질환 치료제 개발 전문 바이오텍. 핵심 파이프라인 CU06, CU01: Rivasterat(CU06)은 당뇨병성 황반부종(DME)을 주요 적응증으로 하여 임상 2a상을 완료, 올해 임상 2b상을 개시할 예정. 현재 DME 치료제는 항-VEGF 제제(루센티스, 아일리아, 바비스모) 중심으로 사용되고 있으며 그 중 로슈의 바비스모(VEGF x Ang-2)는 투약 주기 연장에 따른 편의성 개선을 통해 지난해 $5.3B 매출을 달성, 2030년 $8B 이상의 매출이 기대되고 있음. 투약 편의성이 DME 치료제 시장에서 중요한 이유는 항-VEGF 제제들이 안구 뒷부분의 유리체에 직접 약물을 주사하는 방식이기 때문. 반면 동사의 Rivasterat은 경구제라는 점에서 차별화된 투약 편의성을 보유하고 있으며 임상 2a상에서 시력 개선 효과를 확인한 바있음. 지난해 FDA와 Type C 미팅을 통해 임상 2b상, 3상 디자인 및 허가 전략을 확립해 각각 6개월, 12개월 투약할 계획이며 긍정적인 임상결과 도출 시 항-VEGF제제 투약 후 유지 요법 혹은 병용 요법으로 포지셔닝할 것으로 기대. 이외에도 전임상 단계의 이중항체 MT-103은 Tie2 활성화, VEGF 억제, Ang-2 억제 기능을 통한 FIC 물질로 개발 중이며 5월 ARVO학회에서 전임상 결과를 구두발표할 예정. 올해 1월 CU01 당뇨병성 신증 임상 2b상 Topline 결과 발표, 1차 평가지표(uACR 변화량)에서 240mg/360mg 용량군에서 대조군 대비 각각 -21.45%, -22.21% 감소율을 보임. 현재 동사는 CU01의 국내/미국 신규 용도 특허 출원을 완료한 상태이며 국내 판권 L/O을 위한 협의를 진행 중.'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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