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보낸 카톡 파일 눌렀더니 감염”… 北 ‘지인 사칭’ 피싱 주의보 조선비즈 원문 이재은 기자 입력 2026.03.16 12:00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