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제철 식재 활용한 ‘봄동 비빔밥’도 한정 출시
제일제면소, ‘마루나 약주’, ‘봄동 비빔밥’ 선봬. 이미지ㅣCJ푸드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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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더뉴스 장승윤 기자ㅣCJ푸드빌이 운영하는 제일제면소는 전통주 ‘마루나 약주’와 제철 메뉴 ‘봄동 비빔밥’을 선보이고 한식 메뉴와 전통주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페어링 추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습니다.
‘마루나 약주’는 용인 지역에서 재배한 쌀로 빚어낸 전통주로 과일향과 단맛이 특징입니다. 다양한 한식 요리와 잘 어울리는 전통주로 최근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올림픽공원점, 여의도IFC몰점, 무교주가 제일제면소에서 오는 17일부터 만나볼 수 있습니다.
제일제면소는 4월 30일까지 매장별 페어링 혜택을 마련했습니다. 올림픽공원점에서는 봄 신메뉴 ‘바지락 무침’ 주문 고객을 대상으로 3만원 이상 주문 시 마루나 약주 20% 할인 혜택을 제공합니다. 여의도IFC몰점과 무교주가 제일제면소은 마루나 약주와 떡볶이 등 ‘찰떡 페어링 세트’를 10% 할인가에 선보입니다.
봄 제철 식재를 활용한 시즌 메뉴 ‘봄동 비빔밥’도 출시했습니다. 최근 제철 채소로 주목받고 있는 봄동을 활용한 메뉴로 봄동과 달래에 소고기를 더했습니다. 제일제당센터점, 올림픽공원점, 여의도IFC몰점, 무교주가 제일제면소에서 판매하며 제철 식재 특성상 약 2~3주간 한정 운영 후 조기 종료될 수 있습니다.
제일제면소 관계자는 "높은 완성도와 산뜻한 풍미로 최근 주목받고 있는 전통주 ‘마루나 약주’를 제일제면소의 다양한 한식 메뉴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선보이게 됐다"며 "잘 빚어낸 우리술과 제철 미식이 주는 즐거움을 만끽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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