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림면 새마을지도자남녀협의회, 봄마중 장수식당 본격 운영
대화면 사회단체, 대화파출소 원상회복 건의 강원경찰청 방문
평창읍 새마을부녀회, 이동목욕 봉사활동 실시
소비자교육중앙회 평창읍회, 천변리 둔치 청소 봉사활동
대화면 사회단체, 대화파출소 원상회복 건의 강원경찰청 방문
평창읍 새마을부녀회, 이동목욕 봉사활동 실시
소비자교육중앙회 평창읍회, 천변리 둔치 청소 봉사활동
방림면 새마을지도자남녀협의회, 봄마중 장수식당 본격 운영
사진|평창군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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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ㅣ김기원 기자]평창군 방림면 새마을지도자남녀협의회(회장 경민수·이영희)는 13일 방림복지회관에서 지역 어르신 150여 명을 모시고 장수식당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새봄을 맞아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점심 식사를 대접하고 안부를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회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식사를 제공하며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챙기는 시간을 함께 보냈다.
장수식당은 매주 금요일마다 운영되며, 방림복지회관과 계촌복지회관에서 격주로 진행된다. 상황에 따라 도시락으로도 제공된다.
경민수·이영희 회장은 “정성껏 준비한 식사를 어르신들께 대접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사회적 연결을 더욱 강화하고 세심하게 살피는 등 지역사회에 모범이 되는 새마을협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화면 사회단체, 대화파출소 원상회복 건의 위해 강원경찰청 방문
사진|평창군청 |
대화면은 13일 대화면번영회(회장 허영남), 자율방범대(대장 김종구), 체육회(회장 김남혁), 생활안전협의회(회장 김진귀) 등 면내 사회단체 대표 4명은 강원경찰청을 방문해 ‘대화파출소 원상회복 건의서’를 전달하고 대화면 지역 치안 여건에 대한 주민 의견을 설명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지난 2월 26일 평창경찰서에 건의서를 제출한 데 이어 상급 기관에 지역 주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전달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각 단체장은 강원경찰청 박승훈 범죄예방대응과장과 면담을 갖고 중심 지역 관서제 운영 이후 대화지역에서 제기되고 있는 치안 공백 우려와 주민 불안을 전달하며, 지역 여건을 고려한 파출소 운영 정상화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올해 2월 23일 자로 진부파출소와 대관령파출소가 기존 운영체계로 환원된 사례를 언급하며, 대화파출소 역시 지역 치안 환경과 주민 의견을 반영한 운영체계 검토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전달했다.
김진귀 대화면 생활안전협의회장은 “대화파출소는 현재 소장 1명만 근무하고 평창읍에 있는 중부지구대가 평창읍, 미탄면, 방림면, 대화면 등 4개 지역을 맡고 있다.”라며, “지역 주민들의 치안 불안 해소를 위해 대화파출소 운영체계에 대한 재검토가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허영남 대화면 번영회장은 “주민들의 치안 불안 해소와 지역 안전 확보를 위해 다양한 의견을 전달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관계 기관과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평창읍 새마을부녀회, 이동목욕 봉사활동 실시
사진|평창군청 |
평창읍새마을부녀회(회장 김석분) 회원 3명은 지난 13일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가구를 방문하여 이동목욕 봉사를 실시했다.
소비자교육중앙회 평창읍회, 천변리 둔치 청소 봉사활동
사진|평창군청 |
소비자교육중앙회 평창읍회(회장 박희숙) 회원 13명은 지난 14일 천변리 둔치 일원에서 굿매너문화시민운동의 일환으로 쓰레기줍기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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