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하트시그널' 출신 김지영이 해외여행 중 의외의 인물과 마주쳤다.
16일 김지영은 개인 계정에 "오빠가 왜 여기 있어요? 냐쨩에서 보니 더 반갑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지영은 래퍼 넉살과 다정하게 브이 포즈를 취하며 셀카를 찍고 있다.
앞서 김지영은 친구와 베트남 나트랑 여행을 떠났음을 알린 바 있다. 품이 넓은 원피스를 매치한 김지영은 만삭인 만큼 풍만한 D라인을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대한항공 승무원 출신인 김지영은 채널A '하트시그널4'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남편은 국내 최대 유료 독서모임 커뮤니티 트레바리를 창업한 사업가 윤수영으로, 이들은 당초 4월 결혼할 예정이었으나 혼전임신으로 인해 2월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 14일 김지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2세 성별이 딸임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
사진=김지영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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