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시스] 울산 중구의회는 16일 본회의장에서 제28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3월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지었다. (사진=울산 중구의회 제공) 2026.03.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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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 구미현 기자 = 울산 중구의회가 3월 임시회에서 '장애인기업활동 지원 조례' 등 4건의 안건을 원안 가결했다.
중구의회는 16일 본화의장에서 김영길 중구청장 등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280회 중구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8일간의 일정을 마쳤다고 밝혔다.
이날 임시회에서는 김도운 의원이 대표 발의한 '울산 중구 장애인기업활동 지원 조례(안)'와 김태욱 의원이 대표 발의한 '울산 중구 공용차량 공유 이용에 관한 조례(안)' 등 4건의 안건을 원안 가결했다.
중구의회는 이번 임시회 기간 각 상임위원회별로 각종 사업과 정책 추진 현장을 찾아 진행과정을 점검하는 등 해빙기를 맞아 관내 현장점검활동을 펼치기도 했다.
박경흠 의장은 "제8대 의회의 임기가 얼마남지 않은 상황이지만 구민의 복리 증진과 중구발전에 보탬이 되는 의정활동을 위해 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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