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신청자 수 3만명 돌파··· '우리 가족 외출 이야기' 사연 공모
타다는 ‘서울엄마아빠택시’ 신청자 3만명 돌파를 기념해 이용 고객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는 ‘우리 가족 외출 이야기’ 사연 공모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자료=타다)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서울엄마아빠택시’ 사업은 24개월 이하 영아를 양육하는 가정의 이동을 위해 대형 승합차에 전용 카시트를 갖춘 택시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해에 이어 사업 참여 2년 차를 맞았다.
타다는 올해에만 벌써 사업 신청자 수 3만명을 돌파한 기념으로 고객 성원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고객의 감동적인 이용 사례를 발굴하며 영유아 육아 가정을 응원하기 위해 이벤트를 마련했다.
타다는 실제 이용자들의 경험담을 발굴해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공유하고, 영유아 동반 이동의 중요성과 서비스의 가치를 알릴 계획이다.
이벤트는 16일부터 오는 31일까지 진행되며, 해당 사업을 이용하며 느꼈던 편리함이나 친절했던 드라이버와의 일화 등 자유로운 주제로 응모할 수 있다. 이벤트에는 영유아 식품 브랜드 ‘아이배냇’이 파트너로 참여해 사연을 공유한 고객들에게 주는 혜택도 강화했다.
최우수상 1명에게는 타다 50만원 크레딧과 아이배냇의 ‘10만원 상당 간식박스’를 준다. 우수상 수상자 50명에게는 5000원 타다 쿠폰 10장과 아이배냇의 ‘비타뻥뻥 3종 9입 기획세트’를 함께 제공한다.
이벤트에 참여한 선착순 100명에게는 5000원 타다 쿠폰도 증정한다. 이벤트 응모 결과는 4월 6일 문자메시지로 개별 안내될 예정이다.
타다 관계자는 “그동안 쌓아온 고객 중심의 이동 경험을 바탕으로, 영유아 가정의 이동 부담을 덜어드리기 위해 서울엄마아빠택시 사업에 참여하게 됐다”며 “3만 가정이 전해주시는 소중한 사연을 서비스 개선의 동력으로 삼아 가족과 외출하는 고객의 시간이 더 행복해지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