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윤혁 동해소방서장 “효율적인 응급환자 이송체계 구축, 시민의 생명 보호에 최선을 다할 것”
사진|강원특별자치도 동해소방서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스포츠서울ㅣ김기원 기자]강원특별자치도 동해소방서는 지난 12일 동해시 응급의료 대응체계 강화를 위해 관내 응급의료 관련 기관을 방문하고, 응급환자 이송 협력체계 점검을 위한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최근 응급환자 수용 지연과 병원 선정의 어려움 등 이른바 ‘구급차 미수용’ 문제가 사회적 이슈로 대두됨에 따라, 지역 내 응급환자 이송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점검하고 기관 간 협력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사진|강원특별자치도 동해소방서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이날 동해소방서는 동해시보건소를 비롯해 동해동인병원, 근로복지공단 동해병원을 차례로 방문해 공공의료 담당자 및 응급의료센터 의료진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간담회에서는 응급환자 이송 시 병원 수용 및 전원 협력 방안, 응급실 운영 과정에서의 현장 애로사항, 지역 응급의료 협력체계 강화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강윤혁 동해소방서장은 “응급환자의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서는 소방과 의료기관 간 긴밀한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보다 신속하고 효율적인 응급환자 이송체계를 구축하고 시민의 생명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acdcok4021@sportsseoul.com
[기사제보 news@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sportsseoul.com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