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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채용은 올해 예정된 항공기 도입과 노선 확대에 맞춘 선제적 인력 확보 차원으로 이뤄진다. 모집 인원은 50명 내외다.
전형은 서류 평가, 상황 대처 면접, 체력 시험, 임원 면접, 채용 검진 순이다. 최종 합격자는 5월 이후 인턴 승무원으로 입사하게 된다.
상황 대처 면접에서는 가상 상황을 제시하고 지원자 대응 방식을 묻는 질문을 통해 유연한 사고 역량을 평가한다. 체력 시험에서는 오래 달리기와 배근력·데시벨 측정 등을 통해 기내 비상 상황 대응에 필요한 기초 체력을 확인한다. 이스타항공은 2025년 3월부터 국내 항공사 중 유일하게 데시벨 측정을 포함한 체력 시험과 상황 대처 면접을 운영하고 있다.
간호학과 전공자와 관련 자격증 보유자에게는 가점을 부여한다. 일본어·중국어 등 외국어 능력 우수자도 우대한다. 서류 접수는 오는 22일까지 이스타항공 채용 사이트에서 가능하다.
이스타항공은 "기내 안전 요원이라는 객실승무원 본연 역할에 적합한 인재를 선발할 예정"이라며 "각 전형에서 높은 점수를 받는다면 나이 제한도 두지 않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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