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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8 (수)

    서금원, 국제 금융교육 주간 맞아 체험형 게임·SNS 상담소 등 온라인 참여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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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민금융진흥원(원장 김은경)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제 금융교육 주간(Global Money Week)을 맞아, 청년들이 금융을 보다 쉽고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체험형 금융생활 게임 ‘머니포용(Money for ‘Young’)‘ 참여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지난달 출시된 게임 머니포용은 소비·저축·투자 등 금융생활 전반을 가상 환경에서 경험하며 금융 의사결정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게임 속에 몸풀기(연습) 모드를 통해 금융이나 게임에 익숙하지 않은 청년도 쉽게 경험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이번 참여 이벤트는 16일부터 29일까지 2주간 진행된다. ‘청년 모두를 위한 재무상담’ 홈페이지(https://ylaccount.kinfa.or.kr/yltInit)에서 게임을 체험한 뒤 참여 인증을 하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총 100명에게 5천원 상당의 기프티콘을 증정할 예정이다.

    아울러 서금원은 SNS 채널에서 운영 중인 ‘쉿, 채우미의 고민 상담소’ 상담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16일(월)부터 월‧수‧금요일 오전 8시부터 24시간 동안 재무 고민을 접수한 참여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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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쉿, 채우미의 고민 상담소’는 청년들이 일상 속 재무 고민을 보다 쉽고 부담 없이 나눌 수 있도록 인스타그램 ‘무물(무엇이든 물어보세요)’ 기능을 활용해 운영하는 상담 서비스로, 서금원 전문 재무상담사가 답변을 제공한다.

    김은경 원장은 “OECD 국제금융교육 주간을 계기로 청년들이 금융을 보다 친숙하게 접하고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금융 이해력을 높이고 건전한 금융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현정민 기자 mine04@segye.com

    「불법사금융 피해에 노출된 경우 금융감독원(☎1332)에 신고하여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으며 과도한 채무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경우 서민금융진흥원(☎1397) 또는 신용회복위원회(☎1600-5500)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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