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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8 (수)

    “두바이 쫀득 쿠키 굽고 직접 배달”…HDC현산 신입사원들, 아동 위한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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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지털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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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지털데일리 김남규기자] HDC현대산업개발 신입사원들이 입사 후 첫 사회공헌활동으로 노원구 아동들을 위한 쿠키 만들기와 배달 봉사에 나섰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지난 13일 서울 북부여성발전센터에서 신입사원들이 참여하는 지역사회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노원구 지역 아동을 위한 간식을 직접 만들어 전달하는 프로그램으로, 이달 입사한 신입사원 전원이 참여했다. 신입사원들은 두바이 쫀득 쿠키를 정성껏 만든 뒤 간식이 필요한 아동·청소년 기관에 직접 배달했다. 이날 만든 간식 선물 세트는 노원융합형 아이휴센터를 비롯한 31개 기관에 전달됐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강민우 신입사원은 “동기들과 함께 두바이 쫀득 쿠키를 만들어 볼 수 있어 즐거웠고, 노원구 어린이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더욱 뜻깊었다”며 “입사 후 처음으로 회사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해 HDC현대산업개발의 일원이라는 소속감도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HDC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신입사원들이 조직의 구성원으로 첫걸음을 내딛는 과정에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경험을 쌓는 것은 중요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HDC현대산업개발은 서울과 전국 각지에서 아동·어르신 지원, 환경정화 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이어가고 있다. 앞으로도 단발성 지원을 넘어 지역사회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는 사회공헌활동을 확대해 ESG 경영을 실천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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