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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넷마블이 '페이트/그랜드 오더' 공개 방송 'Vol.20'을 개최한다.
16일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모바일 RPG '페이트/그랜드 오더(Fate/Grand Order)'의 공식 방송 'Vol.20'을 오는 4월 4일 오후 6시 서울 잠실 DN 콜로세움에서 공개 방송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개 방송은 2025년 4월 이후 두 번째다. 넷마블은 더 많은 이용자를 맞이하기 위해 이전보다 규모가 큰 스튜디오로 장소를 옮겼다.
방송에는 MC 김규환, 차보경과 패널 '수행사제 시나맨', 넷마블 이우영 사업 PM이 출연한다. 이들은 4월 예정된 신규 캠페인·이벤트 등을 상세히 소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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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관람을 희망하는 이용자를 위한 티켓 예매는 3월 18일 오후 6시부터 티켓링크를 통해 진행된다. 티켓은 선착순으로 228명의 이용자가 구매할 수 있으며, 방청객 전원에게는 문화상품권, 스낵 박스, 콘텐츠 참여 굿즈, 운영진의 친필 편지 등 선물을 증정한다.
행사장인 DN 콜로세움에는 체험존이 마련된다. 체험존은 ▲서번트 보구 강화 ▲NP 차지 ▲클래스 소환 등 게임 내 요소를 활용한 3개 구역으로 운영된다.
더 자세한 정보는 공식 사이트, 카페, 페이스북 페이지, 공식 X(트위터)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페이트/그랜드 오더'는 TYPE-MOON의 소설 '페이트' 시리즈의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 수집형 RPG다.
사진 = 넷마블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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