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국제 유가 고공행진에 원/달러 환율이 금융위기 이후 처음으로 주간거래 장중 심리적 저항선인 1,500원을 넘은 16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62.61(1.14%)포인트 상승한 5,549.85를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14.67(1.27%)포인트 하락한 1,138.29를 기록했다.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 대비 4.30원(0.29%) 상승한 달러당 149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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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국제 유가 고공행진에 원/달러 환율이 금융위기 이후 처음으로 주간거래 장중 심리적 저항선인 1,500원을 넘은 16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62.61(1.14%)포인트 상승한 5,549.85를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14.67(1.27%)포인트 하락한 1,138.29를 기록했다.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 대비 4.30원(0.29%) 상승한 달러당 149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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