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가 시청 국제의전실에서 국제 이심(eSIM) 서비스 기업인 에어알로와 업무협력 의향서를 맺었습니다.
의향서에는 관광 분야 지역 신생기업 공동 보육과 부산 방문 외국인 대상 이심 10만 개 무료 제공, 부산 전용 이심 제작·배포 등이 담겼습니다.
에어알로는 지난해 기준 앱 사용자 2천만 명을 넘은 이심 분야 최초 유니콘 기업입니다.
YTN 김종호 (ho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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