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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8 (수)

    평창군, 방림면 새마을지도자남녀협의회...봄마중 장수식당 본격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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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진화 기자] (평창=국제뉴스) 이진화 기자 = 평창군 방림면 새마을지도자남녀협의회(회장 경민수·이영희)는 13일 방림복지회관에서 지역 어르신 150여 명을 모시고 장수식당을 운영했다.

    국제뉴스

    ▼사진=평창군, 방림면 새마을지도자남녀협의회.. 봄마중 장수식당 본격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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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행사는 새봄을 맞아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점심 식사를 대접하고 안부를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회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식사를 제공하며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챙기는 시간을 함께 보냈다.

    장수식당은 매주 금요일마다 운영되며, 방림복지회관과 계촌복지회관에서 격주로 진행된다. 상황에 따라 도시락으로도 제공된다.

    경민수·이영희 회장은 "정성껏 준비한 식사를 어르신들께 대접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사회적 연결을 더욱 강화하고 세심하게 살피는 등 지역사회에 모범이 되는 새마을협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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