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소비효율 1등급과 최저 소음 18.4dB 구현”
청호나이스는 디자인과 청정성능 모두를 갖춘 고품격 공기청정기 ‘서밋타워’(사진)를 최근 선보였다.
서밋타워는 83.2㎡(25평형)에 적합한 제품으로, 입체 공기순환과 스마트제어 기술을 결합해 빠르고 균일한 청정성능을 구현한다.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과 저소음 설계를 바탕으로 강력하고 안정적인 청정성능을 제공한다. 청호나이스의 공청기 기술을 집약한 전략모델이다.
공기역학 설계를 기반으로 상단부가 위아래로 움직이며 공기를 입체 순환시키는 ‘에어리듬 모션’을 구현했다. 일반 공청기가 한 방향으로 바람을 보내는 방식과 달리, 상단 토출부가 움직이면서 방향을 지속적으로 변화시켜 일반모드 대비 최대 5배 역동적인 기류를 형성해 공간 전반을 고르게 정화한다.
AI모드를 탑재해 설정을 변경하지 않아도 공기상태를 스스로 관리해준다. AI모드를 설정하면 실내공기질과 주변환경을 스스로 분석해 절전·쾌속 취침모드로 알아서 전환된다. 공기질이 안정되면 절전운전으로 에너지소비를 줄이고, 오염이 감지되면 쾌속운전으로 빠르게 공기를 정화한다.
특히 ‘지능형 절전’으로 절전운전 중에도 실내공기 변화를 지속적으로 감지하고 재가동 시점을 스스로 판단한다. 또한 자동 취침모드 기능을 통해 주변밝기를 감지해 어두워지면 저소음 취침모드로, 밝아지면 별도조작 없이 AI모드로 복귀한다.
디자인 경쟁력도 갖췄다. 청호나이스의 상징 색인 ‘클라우드베이지’와 ‘토프브라운’을 적용해 다양한 인테리어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게 한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청호나이스는 “서밋타워는 에어리듬 모션과 AI모드를 통해 한층 진화된 공기관리 경험을 제공한다. 청정성능과 에너지효율을 모두 갖춘 차별화된 공기케어 솔루션”이라 했다.
조문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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