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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9 (목)

    [새봄 인테리어]택플로우, 25∼35세대 맞춤 라이프스타일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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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사 “나를 채우는 시간, 택플로우로 일상 완성”

    헤럴드경제


    청년층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택플로우(TACTFLOW)’가 25-35세대의 주목을 받고 있다.

    택플로우는 바쁜 일상 속에서 ‘나’를 위한 시간을 즐기는 ‘ME TIME’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브랜드로, 지난 1월 새로 출범됐다. 야외활동(GO FLOW), 휴식(STAY FLOW), 테이블웨어(SAVOR FLOW)의 3가지 제품계열로 구성된다. 감각적 색상과 개성 있는 디자인을 바탕으로, 젠지의 취향을 반영한 생활아이템을 선보인다.

    회사 측은 “ME TIME은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에너지를 재충전하기 위해 자신에게 집중하는 시간을 의미한다. 셀프케어를 중시하는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개념”이라 했다.

    우선 고플로우와 스테이플로우 2가지 제품군(사진)을 이달 선보였다. 스테이플로우 라인은 부드러운 타올과 배스매트, 발을 편안하게 감싸는 컴피슬리퍼 등으로 구성됐다. 감각적 패턴과 색을 더해 셀프케어와 동시에 공간분위기를 바꾸는 인테리어포인트로 활용할 수 있다.

    고플로우 라인은 텀블러와 캐리어, 런치박스와 런치백, 파우치 등 외출이나 야외에서 필요한 제품들로 짜여졌다. 특유의 감각적인 색상 조합과 체크패턴을 적용해 실용성과 개성 있는 스타일을 완성한다. ‘택플로우 수트케이스’는 100% 폴리카보네이트 소재, 저소음 폴리우레탄 휠을 적용해 내구성과 이동 편의성을 높였다. 세라믹 텀블러는 세라믹 코팅을 적용해 음료 본연의 맛과 향을 즐길 수 있어 출시 되자마자 눈길을 끌고 있다.

    택플로우는 오는 25일까지 서울 용산 HDC아이파크몰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방문객을 대상으로 이벤트 참여 시 택플로우의 캐릭커 ‘플로비즈’가 그려진 스티커 등을 증정한다.

    조문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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